[컴파운드 아이] 첫 리뷰!! ㅜ.ㅡ by 비와이슬


컴파운드 아이 - ESPADA님 리뷰
붉은 글씨를 클릭하시면 리뷰로 이동합니다. ^^

첫 리뷰다. ㅜ.ㅡ
감격....

다른 분들이 내 글을 볼 때, 어떤 느낌일까가 늘 궁금했는데.... 첨으로 리뷰를 보았다.
글을 쓸 때, 영화를 상상하면서 쓰니까 '영화같은 느낌'이란 말이 나오는 게 당연할 것이다. ㅎㅎ

출판사는 광고를 하는건지... 언제 하는건지...알 수가 없고. ㅋ

에스파다님이 처음으로 개시해주었다.
감사합니다. ^______^

에스파다님의 리뷰 중에서 '묘하게 시니컬한 맛이 있었다'는 말이 참 저를 즐겁게 한답니다. ㅋㅋㅋ
뭐랄까, 내 마음이 전달된 것 같달까요. ^^

수현의 모델은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여성이었다죠. 물론 약간 변형했지만요.
그때, 그런 생각 했어요.
'저 여성도 참 힘들겠다.....'

리뷰에서 작가란 소리는 .. 맞지않는 옷을 걸친 듯한 기분... 그냥 저자일 뿐이죠. ㅎ ^^;;

암튼 첫 리뷰라 오늘 일기써야 하는데... 이렇게 트랙백으로 기념합니다. ^^


덧글

  • 2008/02/26 12: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와이슬 2008/02/26 12:34 # 답글

    감사합니다. ^_______^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 isgray 2008/02/26 12:54 # 답글

    오오. 리뷰!
  • 비와이슬 2008/02/26 12:55 # 답글

    ^^ 즐거운 나날 되세요~!
  • realove 2008/02/26 13:51 # 답글

    리뷰 대박을 기원하며...^^
  • 비와이슬 2008/02/26 14:42 # 답글

    감사합니다. 러브님도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
  • 몽상쟁이 2008/02/26 14:45 # 답글

    우왕ㅋ굳ㅋ 저도 빨리 해드려야 하는뎀ㅋㅋ
  • 비와이슬 2008/02/26 14:55 # 답글

    ㅋㅋㅋ 빨리 해주세욧!! ㅋㅋㅋ ^^
    알바 하신다고 너무 바쁘신듯.. 즐거운 나날 되세요~!
  • 달을향한사다리 2008/02/26 15:45 # 답글

    저도 늘 대박을 기원합니다. 전 읽을 예정이지만, 왠지 쑥스러워서 리뷰는 못 남길 거 같아요^^;;
  • 비와이슬 2008/02/26 16:19 # 답글

    ^^;;; 읽어주시는 것만두 영광입니다. ㅎ..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힘내시구요~! ^__^
  • 2008/02/27 22: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와이슬 2008/02/28 08:58 # 답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활기찬 나날 되시길.... ^^
  • 鳳林 2008/03/12 15:26 # 답글

    기척없이 지켜보던 독자입니다. 한참 전에 여기(부산) 서점에 쫙 깔린 걸 봤어요. 잘 보이는 수평가판대였고요 표지가 심플하면서도 강렬해서 눈에 확 띄었답니다. 출판 축하드립니다. ^^
  • 비와이슬 2008/03/12 16:21 # 답글

    앗! 감사합니다. ^^;;;;
    봉림님께서도 작가신걸로 아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오히려 부끄럽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곧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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