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민영화... '신이 내린 직장'이란 말이 사라지길! by 비와이슬

MB시대 변혁 신이 내린 직장 공기업 나 떨고있니...

간만에 보는 속시원한 기사다.

어느만큼 개혁되고 변화의 바람이 불지는 미지수이고...
BBK특검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어쨌든 세금 낭비와 방만한 운영으로 지탄을 받고있던 공기업들이 떨고 있단다. ㅎㅎ

MB, 어쨌든 CEO했던 사람이고 효율성과 이익 추구가 생명인 기업에 오래 몸담았으니.....
부디 헛된 낭비와 복지부동 같은 건 그냥 보고 넘기지 말기를......

막상 칼 들이대면 또 공무원노조니 공기업 노조에서 절라 떠들겠지만, 일반 기업에 비해서 방만하고 직원들에게 무이자처럼 대출해주고 연수한답시고 해외여행 다니고 출장땐 대리도 KTX특실만 타고 다녔던 거 국민들 다 알거든.
너네도 추위 좀 타라. 부디...

이런 기사는 솔직히 기대가 된다.
나부터도 국민연금부터 시작해서 돈 낭비되는 거 꼴보기 싫거든. 그래서 연금 같은 거 내기 싫거든.
지켜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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