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10일
파이프라인, 쓰는 중인데....
'파이프라인' 쓰고 있다.
'컴파운드 아이'의 2부격인데.... 조금 묘한 설정이 되고 있다. ㅋ
'컴파운드 아이'의 주인공인 데니 하퍼와 한수현, 안젤라 존슨 등이 당연히 등장하는데.....
거기에 '에이전트'의 주인공이었던 최혜주와 김종찬도 등장한다. ㅋ
결국 '컴파운드 아이'의 내용이 이어지긴 하는데, 국정원 요원들로 '에이전트' 인물들이 등장한다. ㅋㅋ
흠냐... 잘 될지 모르겠지만 암튼 두 책의 내용이 조합되고 있다. 인물들과 인물들의 과거역사만... ^^
근데 왜 일케 진도는 느린지...ㅋ
어여 쓰자. 목표는 여름 출간인데.... 잘 될라나 모르겠네. ㅋ
분량 좀 쌓이면 연재할지도 모른다. 암튼....
파이팅!!! ^^
'컴파운드 아이'의 2부격인데.... 조금 묘한 설정이 되고 있다. ㅋ
'컴파운드 아이'의 주인공인 데니 하퍼와 한수현, 안젤라 존슨 등이 당연히 등장하는데.....
거기에 '에이전트'의 주인공이었던 최혜주와 김종찬도 등장한다. ㅋ
결국 '컴파운드 아이'의 내용이 이어지긴 하는데, 국정원 요원들로 '에이전트' 인물들이 등장한다. ㅋㅋ
흠냐... 잘 될지 모르겠지만 암튼 두 책의 내용이 조합되고 있다. 인물들과 인물들의 과거역사만... ^^
근데 왜 일케 진도는 느린지...ㅋ
어여 쓰자. 목표는 여름 출간인데.... 잘 될라나 모르겠네. ㅋ
분량 좀 쌓이면 연재할지도 모른다. 암튼....
파이팅!!! ^^
# by | 2010/02/10 18:07 | 파이프라인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