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쓰는 중인데....

'파이프라인' 쓰고 있다.

'컴파운드 아이'의 2부격인데.... 조금 묘한 설정이 되고 있다. ㅋ

'컴파운드 아이'의 주인공인 데니 하퍼와 한수현, 안젤라 존슨 등이 당연히 등장하는데.....
거기에 '에이전트'의 주인공이었던 최혜주와 김종찬도 등장한다. ㅋ

결국 '컴파운드 아이'의 내용이 이어지긴 하는데, 국정원 요원들로 '에이전트' 인물들이 등장한다. ㅋㅋ

흠냐... 잘 될지 모르겠지만 암튼 두 책의 내용이 조합되고 있다. 인물들과 인물들의 과거역사만... ^^

근데 왜 일케 진도는 느린지...ㅋ

어여 쓰자. 목표는 여름 출간인데.... 잘 될라나 모르겠네. ㅋ
분량 좀 쌓이면 연재할지도 모른다. 암튼....

파이팅!!! ^^


by 비와이슬 | 2010/02/10 18:07 | 파이프라인 | 트랙백 | 덧글(0)

와인은 이마트가 제일 싸다!

빌라엠(빌라 무스카델) : 이마트(2만7천원), GS마트(3만5천원)

발비 소프라니 스텔라 로사 : 이마트(만5천원), GS마트(2만2천원)

이 정도면 GS마트 와인은 거의 도둑놈 수준이다!
이마트가 무슨 행사나 이벤트로 저 가격으로 파는게 아니다. 항상 저 가격이다.

홈플러스도 GS랑 비슷한 수준인듯.... 빌라엠 로쏘가 4만5천원이었으니... 싼 편은 결코 아님이 확실하고.

이마트 와인이 젤루 싸다. GS마트는 도둑넘이다. 와인은!!


덧) 이마트랑 아무런 관련 없슴다. 물론 다른 마트도 관련없고요! ^^


by 비와이슬 | 2010/02/03 16:47 | Wine | 트랙백 | 덧글(2)

빌라엠 로쏘 Villa M rosso - 스위트한 레드와인



달콤한 작업용 와인으로 유명한 빌라엠의 레드버전.
값이 비싸다. 화이트인 빌라엠보다 만원 더 비싼 4만5천원. 홈플러스 가격. 친지분이 사와서 맛봤다.

색깔은 밝은 포도주빛인데... 핑크빛 느낌이 강한 그런 레드다. 예쁘다.
도수는 5도고 이태리 와인.

향은 그냥 일반적인 와인향에 달콤함이 좀 가미된듯하다. 과일향 같은 그런 느낌.

세미 스파클링이라는데, 기포는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화이트 빌라엠에 비하면 거의 없는 느낌이다.

가장 중요한 맛은, ^^
달콤하긴 한데 레드 와인 특유의 떫은 맛도 있고 신맛도 조금 있어서 화이트 빌라엠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
맛보고 가장 근접한 맛으로 생각난 건 간시아 브라케토 다퀴다. 근데 그것보다 떫은 맛이 더 강하다. 그렇다고 아주 강한 건 아니고 아주 살짝 느껴지는데 브라케토 다퀴보단 더 강했다.

암튼 바디감도 5도짜리 답게 가볍고 그냥 홀짝홀짝 마시다보면 한 병도 비울 수 있을 것 같다. 차게 해서 마시면 단 맛이 더 강화된다.
나처럼 디저트로 마시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사람에겐 적당한 맛인데 가격이 너무 쎄다. 그래서 다시 사먹을 일은 없을 것 같다. ^^ 달콤상큼을 원하신다면 그냥 화이트 빌라엠을 드시길 추천한다. 값도 만원 싸고 더 달고 떫은 맛도 없으니까. 사실 그것도 비싸서 특별한 날에만 살 것 같다. ^^

그리고 이런 맛을 느끼고 싶다면 보다 싼 '브라케토 다퀴'를 마시면 될 것 같다. 비슷하다. 오히려 스파클링은 '브라케토'가 장난아니고. ^^

결론은, 가격이 너무 쎄서 추천하고 싶지않다. 이 가격이면 다른 걸 고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가격대 성능비 맘에 안든다. ^^

by 비와이슬 | 2010/02/01 11:06 | Win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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